[공식발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강원, 2008년생 유망주 이은호와 신인 계약
노찬혁 기자 2026. 1. 25. 15:56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강원FC가 ‘신인’ 이은호(18)를 영입했다.
강원은 25일 신인 이은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은호는 폭발적인 드리블이 강점이다. 공간으로 침투하는 플레이에 능하다. 볼을 소유한 상황에서 1대1 대결을 즐긴다. 이은호는 2008년생으로 올 시즌 강원 선수단에서 최연소 선수이다.
이은호는 “강원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호는 미국 유소년 무대에서 성장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NEFC 12세 이하(U-12)·U-13에서 활약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는 샌안토니오 유소년팀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FC댈러스에서 U-15부터 U-17까지 연령별 팀을 거치며 성장했다.
한편, 입단 절차를 마무리한 이은호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선수단과 함께 2026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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