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12㎏ 감량 후 확 살아난 미모‥김원효 또 반할만

박아름 2026. 1. 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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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1월 24일 자신의 SNS에 "헤메코가 예뻤던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헤어와 메이크업 관리를 받고 손가락 브이를 하거나 입술을 쭉 내밀며 애교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또 심진화는 화려하고 러블리한 의상들을 소화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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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진화 SNS
사진=심진화 SNS
사진=심진화 SNS
사진=심진화 SNS
사진=심진화 SNS
사진=심진화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심진화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1월 24일 자신의 SNS에 "헤메코가 예뻤던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헤어와 메이크업 관리를 받고 손가락 브이를 하거나 입술을 쭉 내밀며 애교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또 심진화는 화려하고 러블리한 의상들을 소화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심진화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이번 생엔 안 예쁜 날이 없네”, “근데 언니 얼굴이 그냥 예뻐요”, “점점 예뻐져요! 리즈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20대라 해도 믿겠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장영란도 “진짜 왜 이렇게 예뻐”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앞서 심진화는 1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식단 관리하며 유지 중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코미디언 김원효와 결혼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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