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우편물 도둑에 경고 "많이 무서워요. 그만하세요"

한해선 기자 2026. 1. 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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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우편물 도둑에게 경고의 말을 남겼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네요"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어차피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등은 전부 다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습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 하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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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배우 이채영 /사진제공=KBS

배우 이채영이 우편물 도둑에게 경고의 말을 남겼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네요"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어차피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등은 전부 다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습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 하세요"라고 전했다.

/사진=이채영 SNS

또한 "아는지 모르겠지만,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서워요. 그만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영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 세계관의 확장'에 출연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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