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위기의 언더커버..또 공항서 전력 질주 포착('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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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사에서>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언더커버 작전을 위해 숨가쁜 추격전까지 벌인다.
오늘(2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 4회에서는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금보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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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언더커버 작전을 위해 숨가쁜 추격전까지 벌인다.
오늘(2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 4회에서는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금보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룸메이트 고복희(하윤경 분)를 비롯한 301호 식구들과 남다른 우정을 쌓아 가고, 험난한 회사 생활에도 적응해 가던 홍금보가 예기치 못한 난관에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증권에 거액의 손실을 부른 주문 실수 사건에까지 휘말려 징계위가 열렸다. 그 자리에서 홍금보는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신정우(고경표 분)와 대면하게 되며 정체를 들킬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다.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공항에서 전력 질주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복잡한 인물 관계도를 꿰뚫고 ‘예삐’ 후보를 골라내는 등 날카로운 추리력을 보여준 홍금보가 이번에는 추격전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그야말로 몸 사리지 않는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본부장 알벗 오(조한결 분)까지 등장해 홍금보의 앞을 막아서는 모습이 포착되며 홍금보가 쫓는 사람이 누구인지,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오늘 방송에서는 다사다난한 일을 함께 겪으며 무르익는 301호 룸메이트들의 워맨스, 정체를 숨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피해 다녔던 신정우와 정면으로 마주치게 되는 홍금보의 진땀 나는 상황들이 펼쳐진다고 해 본방 사수를 부르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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