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14900원짜리 두쫀쿠에 만족 “만들지 말고 사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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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에 도전했다.
두쫀쿠 재료를 차례로 소개하던 이현이는 "만두로 치면 피를 만들어야 하는데 마시멜로가 피가 될 거다. 이 만두피를 소홀히 해서 안성재 셰프님이 맹비난을 받았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건데. 쫀득이 없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후 1만 4,900원에 다른 두쫀쿠를 주문해 본 이현이는 "만든 건 음료가 없이 먹기 힘들다. 만들어 보고 만든 거 먹어 보니 확실히 알겠다. 여러분 사 드시길 바란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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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에 도전했다.
이현이는 1월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두바이 쫀득 쿠키? ㄴㄴ 두바이 쫀득 엿.. 여러분. 제발. 사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현이는 "아이들과 함께 두쫀쿠를 만들어 봤다. 제법 성공한 거 같다"고 밝혔다.
두쫀쿠 재료를 차례로 소개하던 이현이는 "만두로 치면 피를 만들어야 하는데 마시멜로가 피가 될 거다. 이 만두피를 소홀히 해서 안성재 셰프님이 맹비난을 받았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건데. 쫀득이 없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현이가 만든 두쫀쿠는 차남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그러나 장남은 "이걸 도대체 뭐하러 만든 거지"라고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 차남은 "엄마가 힘들게 만든 거야"라며 감쌌다.
이현이는 "공정이 생각보다 제빵처럼 힘들지 않아 방학 때 아이들과 만들어 보면 재밌을 것 같긴 하다. 요즘 또 핫한 아이템이긴 하니까. 이 선호도를 떠나서 궁금하다. 프로가 만든 두쫀쿠는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후 1만 4,900원에 다른 두쫀쿠를 주문해 본 이현이는 "만든 건 음료가 없이 먹기 힘들다. 만들어 보고 만든 거 먹어 보니 확실히 알겠다. 여러분 사 드시길 바란다"며 웃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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