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쪽잠 불사 오연서 지극정성 간호 포착(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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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아픈 오연서를 간호한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 측은 1월 25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지난밤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두준과 희원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공개된 투샷에는 두준이 쪽잠도 불사한 채 미열에 시달리는 희원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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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진혁이 아픈 오연서를 간호한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 측은 1월 25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지난밤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두준과 희원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희원은 꿈에 그리던 독일 유학을 포기했고, 두준은 그런 희원에게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어떤 선택이든 존중하겠다며 진정성 있게 다가갔다. 특히 두준은 희원이 아기를 낳기로 결심하자 “낳기로 결심한 거라면 멈추고 싶지 않은데요, 난”이라며 본격적으로 희원을 향해 직진할 것을 고백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투샷에는 두준이 쪽잠도 불사한 채 미열에 시달리는 희원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준은 희원의 곁을 지키며 밤샘 간호를 하고 있다. 식은땀을 흘리는 희원의 이마에 물수건을 얹어주고, 따뜻한 손길로 열 오른 희원의 이마를 짚어보는 등 잠이 든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걱정 가득한 얼굴이 애틋한 설렘을 더한다.
여기에 두준과 희원의 가슴 떨리는 순간도 함께 포착됐다. 두준이 잠든 희원을 향해 남몰래 애틋한 손길을 건네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의 달라진 공기가 숨 막히는 텐션을 자아낸다. 특히 이를 계기로 두준과 희원의 로맨스가 달콤하게 무르익을 예정이라고 전해져 4회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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