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2008년생 유망주 이은호와 신인 계약

정다워 2026. 1. 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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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2008년생 유망주 이은호를 영입했다.

강원은 25일 신인 이은호와의 계약을 발표했다.

2008년생 이은호는 올시즌 강원 최연소 선수로 활약한다.

이은호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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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강원fㅊ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강원FC가 2008년생 유망주 이은호를 영입했다.

강원은 25일 신인 이은호와의 계약을 발표했다. 이은호는 폭발적인 드리블이 강점인 공격수로 침투 플레이에도 장점을 보이는 선수다.

2008년생 이은호는 올시즌 강원 최연소 선수로 활약한다.

이은호는 미국 유소년 무대에서 성장해 샌안토니오, FC댈런스 등을 거쳐 한국으로 오게 됐다.

이은호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입단 절차를 마무리한 이은호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선수단과 함께 2026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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