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멀티골' 레알, 비야레알 꺾고 라리가 선두 도약

김진엽 기자 2026. 1. 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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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를 앞세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레알은 25일(한국 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의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5~2026시즌 라리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레알은 멀티골을 터트린 음바페의 활약에 힘입어 웃었다.

이날 멀티골을 넣은 음바페는 리그 21호골 고지를 밟으며 득점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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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서 2-0 완파
[비야레알=AP/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2026.01.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를 앞세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레알은 25일(한국 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의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5~2026시즌 라리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16승3무2패(승점 51)가 된 레알은 한 경기 덜 치른 FC바르셀로나(승점 49)를 제치고 리그 1위가 됐다.

13승2무5패(승점 41)를 기록한 비야레알은 4위에 자리했다.

레알은 멀티골을 터트린 음바페의 활약에 힘입어 웃었다.

음바페는 후반 2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49분에는 페널티킥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기도 했다.

음바페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파넨카킥으로 마무리하며 팀에 승점 3을 안겼다.

이날 멀티골을 넣은 음바페는 리그 21호골 고지를 밟으며 득점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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