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두쫀쿠 논란 후 확 달라진 근황 “힙해질거야”
박아름 2026. 1. 25. 11:4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영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안영미는 1월 24일 자신의 SNS에 "나 이제부터 힙해질꼬얏~! 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조끼에 겨자색 폴라티셔츠를 입고 알이 큰 안경을 착용한 안영미는 밝은 미소를 짓거나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와 함께 안영미는 "영포티라고 하기만 해봐"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래서 두바이~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 굿~ 두바이"라는 글과 함께 요즘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가 다소 야윈 얼굴로 건강 이상설을 불러왔다.
이에 안영미는 "이게 이런 일인가. 요즘 트렌드에 약간 따라가보자고 해서 두쫀쿠를 먹었을 뿐이다. 그냥 이거다.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라며 "여기에 건강 이상이 있어서, 아니면 육아 스트레스? 전혀 아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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