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폭행 누명 벗은 최홍만, 7년째 제주 산속서…“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놀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소원을 성취했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최홍만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홍만은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가져온 두바이 쫀득 쿠키 시식에 나섰다.
정상에 도착한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최홍만은 눈으로 덮인 한라산의 전경에 감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민경 기자]
전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소원을 성취했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최홍만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최홍만의 집을 찾았다. 하하는 "두쫀쿠 먹어봤어? 안 먹어봤어?"라고 물었다. 최홍만은 "한 번도 안 먹어봤다. 사보고 싶은데 살 수가 없다"고 답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행 중인 디저트의 이름이다. 기존에 있던 쿠키 등과 같은 디저트 종류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주재료로 사용해 만들어진다.
주우재는 "먹어봐요 형. 그런데 전자레인지에 5초 돌려야 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그냥 먹어도 돼"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질겨 질겨"라고 했다. 유재석은 "네가 턱 힘이 약해서 못 씹는 거지"라고 지적했다.
최홍만은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가져온 두바이 쫀득 쿠키 시식에 나섰다. 이를 본 하하는 "이거 두쫀쿠 아니지 않아? 홈런볼 아니야?"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네가 잡으니까 왜 이리 작아졌어"라고 말했다. 유재석도 "왜 이렇게 작아. 이거 되게 큰 건데. 진짜 엄청 큰 건데"라며 놀랐다.
이후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최홍만은 오름을 올랐다. 최홍만은 맨 뒤에서 천천히 올랐다. 그는 숨을 고르며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걸어 올라갔다. 쉬고 있던 '놀면 뭐하니?' 멤버들에게 "여기 정상 아닌데. 바로 위에 있다. 여기랑 비교가 안 되게 좋아"라면서 정상으로 향했다.
정상에 도착한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최홍만은 눈으로 덮인 한라산의 전경에 감탄했다. 최홍만은 "지금 겨울 왕국이다. 나 항상 올라오면 노래 부르는데. 그 혼잣말로 '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 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가고 싶어'라고 한다"면서 노래를 불렀다.
한편 최홍만은 2011년 여대생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최홍만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021년에는 한 일본 예능에 출연해 오사카 거주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악성 댓글로 인해 대인기피증을 토로하기도. 그뿐만 아니라 고향인 제주도 산속에서 7년 째 거주 중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서 17:0 몰표 터졌다…대체 얼마나 잘했길래
- 내 남편 상간녀가 TV에? ‘현역가왕3’·‘합숙 맞선’ 불륜 스캔들에 줄줄이 편집 몸살 [종합]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에녹, 친여동생이 이상형으로 꼽은 남자인데 “6대 독자 타이틀, 그만 알려져야”(불후)
- 김지민母, 사위 김준호 거부 “열받아서 못하겠네” 버럭 (독박투어3)
- ‘횡령전쟁’ 박수홍 가족, 시댁 손절에도 처가댁 행복 있어 “손녀도 할아버지 품에”
- ‘박현호♥’ 은가은, 임신중 치아 부러진 채로 환한 미소‥무슨 일?
- 3번 이혼 이아현, 잘 자란 입양한 딸에 뿌듯 “대표팀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