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울버햄튼, 맨시티에 0-2 완패…4경기 무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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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맨체스터 시티에 패배하면서 4경기 무패를 마쳤다.
울버햄튼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5~2026시즌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 패배를 당했다.
최근 4경기 무패(1승3무)를 달리던 울버햄튼은 또 하락세를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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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황희찬. 2026.01.24.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is/20260125112526737lyop.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맨체스터 시티에 패배하면서 4경기 무패를 마쳤다.
울버햄튼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5~2026시즌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 패배를 당했다.
최근 4경기 무패(1승3무)를 달리던 울버햄튼은 또 하락세를 걷게 됐다.
1승5무17패(승점 8)로 리그 최하위를 이어갔다.
반면 새해 들어 3무 1패로 부진하던 맨시티는 이날 승리로 승점 46을 기록, 선두 아스널(승점 50)과의 차이를 좁혔다.
황희찬은 이날 선발 출격해 후반 26분 톨루 아로코다레와 교체되기 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침묵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공식전 2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울버햄튼은 전반 6분 만에 오마르 마르무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리고 전반 47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면서 완패를 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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