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甲 최학범 "김해가 이기면 경남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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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 6.3 지방선거에서 이기면 경남을 이긴다."
최학범 경남 김해시甲 국민의힘 새 당협위원장은 24일 '당원협의회 신년연수'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최학범 당협위원장은 "홍태용 시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치면 우리 김해가 못 할 일이 없다"고 하면서 "김해甲·乙이 동심일체가 되고 혼연일체가 되어 열정적으로 일을 하다 보면, 아마도 이번 6.3 지방선거도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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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 6.3 지방선거에서 이기면 경남을 이긴다."
최학범 경남 김해시甲 국민의힘 새 당협위원장은 24일 '당원협의회 신년연수'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최 위원장은 "김해시甲 당협을 홍태용 시장께서 10년 넘게 잘 이끌었다"며 "홍 시장이 시장 당선되고나서 부터는 공백 기간이 좀 많이 있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또 "김해시甲 당협이 4년 가까이 공백이 있었다"면서 "그 동안에는 국회의원 선거는 있었다. 그러다보니 조직이 완화가 되었고 결속력이 좀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는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최 위원장은 "김해시甲 당협위원장은 정말로 영광스러운 자리이다"면서 "저 개인적으로 굉장히 무게감을 많이 느끼고 있고 부담감도 많이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앞으로 김해甲 당협을 이끌면서 당원동지 여러분들과 늘 소통하겠다"며 "제가 가졌던 역량으로 최대한 발휘해 김해지역 발전을 위해서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우리 김해시甲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똘똘 뭉쳐야 한다"면서 "김해지역이 지방선거에서 이기면 경남을 이긴셈이다"고 밝혔다.
이날 "35년째 정당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는 최 위원장은 "민자당의 청년부장을 시작해 새누리당, 한나라당 그다음 미래통합당 지금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당직이 5번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앞으로 언제든지 당협 사무실의 문은 열려있다"며 "당원동지 여러분께서 차도 한잔 하시고, 따뜻한 말씀해 주시고, 충원도 해 주시면 저희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그런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최학범 당협위원장은 "홍태용 시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치면 우리 김해가 못 할 일이 없다"고 하면서 "김해甲·乙이 동심일체가 되고 혼연일체가 되어 열정적으로 일을 하다 보면, 아마도 이번 6.3 지방선거도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민규 기자(=김해)(cman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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