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과 격리” 장윤정→쌍링거에 울컥한 이지혜, ★들도 못 피한 B형독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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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장윤정은 1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행이라니 뒤쳐지기 싫었..을 필요 있냐고. B형 독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장윤정은 링거를 맞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병원에 함께 온 남편 문재완 사진과 함께 "결국 숙주는 와니였다. B형 독감 걸려서 푹 쉬게 해줬더니 (격리). 결국엔 가족들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는"이라고 원인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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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B형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장윤정은 1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행이라니 뒤쳐지기 싫었..을 필요 있냐고. B형 독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 밖에서 장윤정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남편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장윤정은 링거를 맞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장윤정은 "건강 잘 챙기세요, 여러분. 이제 괜찮아졌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
이지혜는 비슷한 시기 온가족이 독감에 걸렸다고 토로했다. 그는 지난 23일 "주말이 시작됐다. 요즘엔 주말 시작 전에 바짝 긴장되더라. 첫째는 초딩이고 둘째는 6세 되는 나이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끝나지 않는 수발"이라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지혜는 "왜 그렇게 엄마라는 단어가 뭉클하고 울컥하는지 아이들 키우면서 더 실감하게 된다. 체력이 점점 달리는 나이가 돼 가니 더 그런 것 같고. 운동 부족인가 싶다가도 틈만 나면 자고 싶고. 모르겠다. 그냥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의 고열로 다급했던 순간이 담겼다. 이지혜는 키즈 카페에서 놀고 외식까지 했던 두 딸이 점점 열이 올랐다고 전했다. 급기야 119의 도움까지 받은 이지혜는 "열이 39.4도까지 올라가고 너무 힘들어해서 무슨 일이 생길까 나도 무서웠다. 결국 24시간 병원 요청을 하게 됐고, 눈 뜨자마자 병원행. 해열제, 기타 등등 수액. 심지어 둘 다 증상 같음. 들어는 봤나. 쌍링거"라며 병원 침대에서 작은 몸에 링거를 맞고 있는 두 딸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병원에 함께 온 남편 문재완 사진과 함께 "결국 숙주는 와니였다. B형 독감 걸려서 푹 쉬게 해줬더니 (격리). 결국엔 가족들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는"이라고 원인을 밝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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