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 '시스터' 개봉주 무대인사 불참

한서율 기자 2026. 1. 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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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이비인후과 수술로 인해 영화 '시스터'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불참한다.

25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차주영은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를 받고 최근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차주영은 '시스터' 개봉 첫 주 예정돼 있던 무대인사에 불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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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차주영이 이비인후과 수술로 인해 영화 '시스터'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불참한다.

25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차주영은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를 받고 최근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았다.

보차주영은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현재 회복 중이다. 하지만 회복 기간 동안 경과 관찰을 위해 작품 홍보 활동 및 공식 일정에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차주영은 '시스터' 개봉 첫 주 예정돼 있던 무대인사에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는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8일 개봉하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이를 벗어나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밀실 스릴러 영화다.

이하 고스트 스튜디오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고스트 스튜디오입니다.

차주영 배우 일정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개봉 예정인 영화 와 공개를 앞둔 시리즈 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스트 스튜디오 드림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차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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