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오늘도 의식 없어…"호흡은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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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는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사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오늘(25일) 이 부의장 건강 상태와 관련해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어제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회의 참석을 위해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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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는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사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오늘(25일) 이 부의장 건강 상태와 관련해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어제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호흡은 좀 안정적인데, 의식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회의 참석을 위해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이 부의장은 스텐트 시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파견했고, 다수의 민주당 의원도 베트남을 찾아 이 부의장을 문병했습니다.
7선 의원 출신으로 총리까지 지낸 이 부의장은 작년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 #심근경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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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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