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태백 영월 홍천 정선 5곳 한파주의보…정선 건조주의보도

윤종진 2026. 1. 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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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원주와 태백, 영월, 홍천군 평지, 정선군 평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선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도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대기가 매우 건조해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 경우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화기 사용 자제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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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원주와 태백, 영월, 홍천군 평지, 정선군 평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 아래로 내려가거나, 단기간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농작물 피해나 수도관 동파 등 생활 전반에 피해가 우려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로 인해 건강 관리와 시설물 동결 피해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정선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도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대기가 매우 건조해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 경우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화기 사용 자제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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