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태백 영월 홍천 정선 5곳 한파주의보…정선 건조주의보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원주와 태백, 영월, 홍천군 평지, 정선군 평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선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도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대기가 매우 건조해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 경우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화기 사용 자제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원주와 태백, 영월, 홍천군 평지, 정선군 평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 아래로 내려가거나, 단기간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농작물 피해나 수도관 동파 등 생활 전반에 피해가 우려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로 인해 건강 관리와 시설물 동결 피해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정선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도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대기가 매우 건조해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정선 #원주 #태백 #영월 #홍천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초아이’ 철거되나…법원, 개발행위허가취소처분 취소 청구 기각 - 강원도민일보
- 설악산 ‘유리 다리’ 영상 확산에 국립공원 “가짜 뉴스” 주의 당부 - 강원도민일보
- “맹추위에도 웨이팅 전쟁” 강릉지역 맛집 인기몰이 - 강원도민일보
- 여탕 들어간 김정은 “너절하다” 질타했던 온천시설 리모델링에 “긍지 생겨” - 강원도민일보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지방선거의 해 밝았다” 차기 시장·군수 140여명 도전장 - 강원도민일보
- 강원 모 카페에서 황당한 일(?)...“핸드크림 발랐다고 퇴장 요구” - 강원도민일보
- [기자 체헐리즘 체감 on道] 1.무연고자의 마지막 길 - 강원도민일보
- 원주시 ‘삼양불닭로’ 생겼다… 첫 명예도로명 탄생 - 강원도민일보
- ‘두쫀쿠’가 뭐길래… 강원지역 카페 너도나도 판매 열풍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