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환 계양구청장, 새해 맞아 관계기관 방문해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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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 주요 관계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첫날인 지난 15일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을 방문해 지역 고용 안정과 노동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계양소방서를 찾아 겨울철 재난·안전 대응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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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고용, 안전, 복지, 교육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키 위해 추진됐다.
첫날인 지난 15일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을 방문해 지역 고용 안정과 노동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계양소방서를 찾아 겨울철 재난·안전 대응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지난 16일에는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 경인교육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윤 구청장은 교통 인프라, 복지 행정, 교육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연계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환 구청장은 "지역 현안은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해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행정 운영에 필요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godo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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