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주영, 반복적 비출혈로 수술…'시스터' 개봉주 무대인사 불참
박로사 기자 2026. 1. 25. 10:0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차주영이 수술로 인해 영화 '시스터'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불참한다.
2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차주영은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최근 수술을 받았다. 한 관계자는 "장기간 정밀 검사와 치료를 이어왔으나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차주영은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현재 회복 중이다. 다만 수술 후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 및 공식 일정에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차주영은 '시스터' 개봉 첫 주 예정돼 있던 무대인사에 불참하게 됐다.
차주영이 출연하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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