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80대 母, 싱글맘 며느리와 육아갈등.."내 자식 낯선 모습에 서운"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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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가 둘째 딸 출산 한 달 만에 80대 부모와의 합가 생활에서 갈등을 고백했다.
결국 속상한 이민우 어머니는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며 내 자식의 낯선 모습에 서운함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이민우도 인터뷰에서 "불효하는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토로했고, 아내 또한 "처음 한국에서 살 때보다 지금이 더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재일교포 3세로, 이민우보다 11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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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둘째 딸 출산 한 달 만에 80대 부모와의 합가 생활에서 갈등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와 80대 시부모와의 갈등은 육아와 식사 습관에서 시작됐다. 이민우 어머니가 손녀를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를 첫째 딸이 거부하며 시리얼을 찾자 긴장감이 높아졌다.
또 이민우 어머니는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며느리의 건강을 생각해 보양식을 준비했으나 며느리는 생소한 음식에 난감해했다. 이민우는 치매 초기 증상인 어머니의 건강도 걱정되고, 아내의 마음도 이해가 간 결국 "그만 좀 해!"고 버럭해 분위기를 차갑게 만들었다.

결국 속상한 이민우 어머니는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며 내 자식의 낯선 모습에 서운함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이민우 아버지도 "남원으로 우리가 내려가면 되지"며 분가를 언급했다. 또 아버지는 "솔직히 결혼식 전이라도 내려가 집사람과 있으면 어떨까 싶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민우도 인터뷰에서 "불효하는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토로했고, 아내 또한 "처음 한국에서 살 때보다 지금이 더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재일교포 3세로, 이민우보다 11살 연하다. 그는 6세 딸을 키워 온 싱글맘이다. 이들 부부는 오는 2026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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