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로 상 휩쓴 제니, 예능서도 꾸준한 활약…'올라운더 행보' 눈길[초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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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가 무대 밖에서도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솔로 가수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가운데, 그는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올라운더'의 모습을 증명할 전망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제니는 '마니또 클럽' 콘셉트에 과몰입해 무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가수로서 확실한 정체성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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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제니가 무대 밖에서도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을 펼치며 음악적으로 성과를 거둔 제니는 국내 시상식에도 모습을 드러내 다수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솔로 가수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가운데, 그는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올라운더'의 모습을 증명할 전망이다.
제니는 21일 종영한 티빙 '환승연애4' 패널로 출연했다. 그의 출연 소식은 지난해 11월부터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고, 그는 마지막회에 등장해 출연자들의 감정선에 깊이 몰입하는 리액션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제니의 예능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이어진다. 그는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로,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제니는 '마니또 클럽' 콘셉트에 과몰입해 무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마니또 클럽'에서 제니가 보여줄 예능감과 유쾌한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제니는 그간 꾸준히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며 '젠득이'의 모습으로 사랑받아왔다. 2018년 '미추리 8-1000'으로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한 후, '아파트 404',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서도 남다른 예능감과 빠른 적응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안겼다.
가수로서 확실한 정체성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제니. 무대와 방송을 넘나드는 행보가 향후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또 이미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한 그가 앞으로는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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