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과 이혼’ 이수, 부동산 대박 났다 “70억 시세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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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44, 본명 전광철)의 서울 논현동 빌딩 가치가 약 70억원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수가 2019년 매입한 강남구 논현동의 건물이 약 7년 만에 70억원대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이수의 건물은 평당 1억7000만원대로 책정, 현재 시세 약 159억원대로 분석된다.
이수는 당시 개인 명의로 89억4000만원에 건물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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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수가 2019년 매입한 강남구 논현동의 건물이 약 7년 만에 70억원대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건물 인근 시세를 살펴봤을 때 최근 평당 1억8000만원~1억9700만원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이수의 건물은 평당 1억7000만원대로 책정, 현재 시세 약 159억원대로 분석된다.
이수는 당시 개인 명의로 89억4000만원에 건물을 매입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인 이 빌딩은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7호선과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강남구청역과의 접근성이 용이한 입지에 위치해있다.
현재 건물엔 이수가 설립한 연예기획사가 일부 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일반 사무실, 레스토랑, 필라테스 스튜디오 등이 입점해 있다.
한편 이수는 지난 2000년 3월 그룹 문차일드로 데뷔했다가 이후 엠씨더맥스의 보컬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탁월한 고음 보컬 능력과 음색으로 천의 보컬이라고도 불린다. 가요계 4대 천왕이라고 불리는 이른바 ‘김나박이’(김범수·나얼·박효신·이수) 중 한 명이다.
과거 그는 이수는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조사받아 이듬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 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 팬덤을 상대로만 간간이 활동하고 있다.
또 이수는 2014년 가수 린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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