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71분' 울버햄튼, 맨시티에 지며 '1승5무17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희찬이 선발로 나와 71분간 활약했지만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또 진 울버햄튼은 리그 1승5무17패로 역대 최악의 EPL팀으로 나아가고 있다.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3—5-2 포메이션의 최전방 투톱으로 나서 나서 후반 26분까지 71분을 뛰었지만 단 한번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울버햄튼은 올시즌 리그 23경기에서 1승5무17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황희찬이 선발로 나와 71분간 활약했지만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또 진 울버햄튼은 리그 1승5무17패로 역대 최악의 EPL팀으로 나아가고 있다.

울버햄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0-2로 졌다.
전반 6분만에 오마르 마르무쉬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울버햄튼은 전반 추가시간 2분 겨울이적시장 영입된 맨시티의 윙어 안토니 세메뇨에게 골을 주며 0-2로 패했다.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3—5-2 포메이션의 최전방 투톱으로 나서 나서 후반 26분까지 71분을 뛰었지만 단 한번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풋몹은 황희찬에게 평점 6.0점을 줄 정도로 매우 부진했다.
이날 패배로 울버햄튼은 올시즌 리그 23경기에서 1승5무17패를 기록하게 됐다. 지난 1월4일 기적적인 웨스트햄전 3-0 승리가 리그 유일한 승리였다. 승점 8점으로 당연히 20개팀 중 꼴찌며 19위인 번리와도 승점 7점차다. 18위 웨스트햄의 승점 20점과는 12점차다.
18위부터 강등되는 EPL에서 울버햄튼은 강등을 피하기 어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군·한영, 결혼 2년 만에 결국 파경?…서울 집 버리고 시골서 '별거 생활' ('미우새') - 스포츠한
- 김현영, 파격 옆트임 치파오 입고…男心 홀리는 '탈아시아급' 골반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전현무계획3' 창원 맛집, 할머니 피자집→아가리 불고기 '침샘 폭발' - 스포츠한국
- 제니, 욕조샷부터 상의 탈의 반라까지 과감 노출…퓨어한 25살 - 스포츠한국
- '꺾기 신' 길려원→'美' 윤윤서, 상위권 순위 뒤집혔다 ('미스트롯4') [종합] - 스포츠한국
- 양세형, 드디어 장가가나…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알콩달콩 ('전참시') - 스포츠한국
- 수지, 청순 벗고 성숙미 물씬…민소매 톱으로 완성한 역대급 분위기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안지현, 쏟아질 듯한 볼륨감…아슬아슬한 튜브톱 드레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72년생' 미나, 폴댄스로 특급 S라인 유지… 20대女 뺨치는 글래머 몸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제니, 한뼘 숏팬츠로 겨우 가렸네…속옷 라인도 살짝 ‘섹시 퀸’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