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양세형이 남긴 말, 박소영 아나운서 마음에 남았다 "그린라이트" ('전참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이날 방송에서 박소영 아나운서는 4년 전 회사 회식 자리에서 양세형을 본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짧은 에피소드였지만 방송 이후 시청자 사이에서는 "충분히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상이다", "양세형의 말이 박소영 아나운서에게 실제로 영향을 준 듯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가 개그맨 양세형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어제인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개그맨 양세영이 평소 이상형으로 밝혔던 박소영 아나운서를 만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영 아나운서는 4년 전 회사 회식 자리에서 양세형을 본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양세형이 남긴 말들이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 내용을 다이어리에 적어 두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 양세형 씨가 ‘땀 흘려서 돈 버는 가치’를 강조했는데, 그 말이 유독 기억에 남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께서 의정부에서 도배 일을 하시는데, 지금도 땀 흘리며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그 말이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세형은 “그럼 나 맞는데”라며 웃음 섞인 반응을 보였고, 박소영 아나운서는 “기억난다. 진짜 그런 마음으로 해야겠다고 다이어리에 적어뒀다”고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짧은 에피소드였지만 방송 이후 시청자 사이에서는 “충분히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상이다”, “양세형의 말이 박소영 아나운서에게 실제로 영향을 준 듯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