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0평 땅에 새 집인데, 2억?” 이유 있었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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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오른 집값에 경기도 전원주택을 대안으로 찾는 분들 계실 겁니다.
세컨하우스나 실거주용으로 활용 가능한 2억원대 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감정가 대비 50% 내린 약 2억900만원 입찰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이 주택이 경매에 나오게 된 배경과 응찰 시 주의점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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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3차 매각기일 예정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에 경기도 전원주택을 대안으로 찾는 분들 계실 겁니다. 세컨하우스나 실거주용으로 활용 가능한 2억원대 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100평이 넘는 대지와 함께 2021년 지어진 신축이라는 점이 매력인 물건인데요.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부동산360’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왔습니다.
24일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기 이천시 백사면에 있는 한 주택은 오는 2월 25일 3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정가 대비 50% 내린 약 2억900만원 입찰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경매에 나온 경기 이천의 단독주택. [이건욱PD]](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d/20260125070144428pdpu.png)
이 물건의 대지는 115평(380.0㎡), 건물은 39평(130.1㎡) 정도입니다. 지상 2층이며 차량 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확인되는데요. 구조도가 공개되지 않아 내부를 파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자차로는 강남까지 70분 전후가 예상되고요. 도보 20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환승할 경우 판교까지 1시간 반 정도 소유되는 곳입니다.
전문가들은 권리 관계상 큰 하자가 없는 물건이라고 하지만 이 점은 유의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주택이 경매에 나오게 된 배경과 응찰 시 주의점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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