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파울 어리석었다…퇴장 맞잖아?” 레전드 발락이 김민재 작심비판

서정환 2026. 1. 2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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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미하엘 발락(50)이 김민재를 작심하고 비판했다.

하지만 김민재가 퇴장을 당했다.

후반 18분 김민재가 상대 라울 플로루츠의 유니폼을 잡아당겨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레전드 발락도 김민재에게 비판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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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레전드 미하엘 발락(50)이 김민재를 작심하고 비판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벨기에 원정으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트려 뮌헨이 이겼다. 하지만 김민재가 퇴장을 당했다. 후반 18분 김민재가 상대 라울 플로루츠의 유니폼을 잡아당겨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김민재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소용없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재는 “하느님께 맹세해 옐로 카드가 아니다”라며 결백을 호소했다. 하지만 바이에른의 팬들로부터 비판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레전드 발락도 김민재에게 비판적이다. 그는 “김민재는 정말 어리석었다. 김민재에게 준 옐로카드는 옳다. 두 번째 옐로카드로 퇴장당한 처분한 것도 옳다. 김민재는 스텝을 밟지 않고 상대의 팔을 잡아당겼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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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의 한마디로 김민재에게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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