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남’ 고정 하차 날벼락, 신승태 예능감 견제 “소금 뿌리지마라”[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1. 25.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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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신승태를 견제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살림남' 출연 2주년을 맞은 박서진이 그려졌다.

특히 가족들은 앞선 방송에서 '살림남' 고정 자리를 노렸던 신승태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신승태는 '살림남' 지상렬 편에 출연, 박서진을 향해 "2년 정도 하셨으면 이제 물러나시고"라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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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신승태를 견제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살림남' 출연 2주년을 맞은 박서진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그동안 고생한 가족들을 위한 날을 계획했다. 가족들은 설레여하면서도 "오늘 마지막 방송이가" "이제 다른 사람이 나오는 거냐"라며 박서진을 놀렸다.

특히 가족들은 앞선 방송에서 '살림남' 고정 자리를 노렸던 신승태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신승태는 '살림남' 지상렬 편에 출연, 박서진을 향해 "2년 정도 하셨으면 이제 물러나시고"라고 한 바 있다.

이에 박서진은 "아니 신승태 형이 지금 왜 나오냐. 왜 소금을 뿌리는데"라고 발끈했다. 스튜디오에서도 신승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결국 박서진은 " 아무도 못 들어온다"라며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이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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