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주사 이모' "'그알' 제작진 매주 찾아와 괴롭혀"[전문]

김진석 기자 2026. 1. 25.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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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일명 박나래의 '주사 이모'가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에 분노했다.

'주사 이모'는 25일 자신의 SNS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분명 남편하고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 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처리 수정하고'라며 '12월 한 달 내내 전화·문자·집으로 매주 찾아오더니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 그만 괴롭히라'고 화냈다.

그는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내다니. PD!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야'라며 'CRPS(복합부위 통증증후군)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 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쩡하다고?'라고 주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사 이모의 정체에 대해 파헤쳤다. 주사 이모 남편 A 씨는 아내가 CRPS 진단을 받아 주사를 놓을 수 없다고 주장했으나 제작진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등을 전하며 손에 통증을 느끼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것이알고싶다"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

분명 남편하고 대화를 인터뷰한것처럼 짜집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 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처리 수정 하고,

12월 한달내내 전화,문자,집으로 매주 찾아오시더니,

1월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

그만 괴롭히라고 당신들 때문에 1월1일 충격으로 자살까지 했었다고,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내다니...

PD !!!!!!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야!!!!

#CRPS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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