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손엔 너무 작은 두쫀쿠 “홈런볼 아냐?” 사준 유재석도 당황(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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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18㎝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손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는 너무 작았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4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김광규가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주를 찾았다.
이날 두쫀쿠를 먹는 게 소원이라는 최홍만을 위해 유재석과 김광규는 웨이팅까지 해 두쫀쿠를 사왔는데, 최홍만이 두쫀쿠를 손에 든 모습을 본 하하는 "이거 두쫀쿠 아니지 않아? 이거 홈런볼 아냐?"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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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키 218㎝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손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는 너무 작았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4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김광규가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주를 찾았다.
이날 두쫀쿠를 먹는 게 소원이라는 최홍만을 위해 유재석과 김광규는 웨이팅까지 해 두쫀쿠를 사왔는데, 최홍만이 두쫀쿠를 손에 든 모습을 본 하하는 "이거 두쫀쿠 아니지 않아? 이거 홈런볼 아냐?"라며 놀랐다.
유재석 또한 "이거 왕두바이쫀득쿠키인데? 왜 이렇게 작냐. 이거 되게 큰 건데"라며 당황했다. 유재석과 하하가 손에 들 때와 크기가 확연하게 차이나 눈길을 끌었다. 최홍만은 두쫀쿠를 두 입에 나눠 먹으며 "진짜 먹고 싶었다. 너무 맛있다. 식감 좋고 맛있다"고 만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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