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곽튜브 “♥아내 내가 찼다가 내가 다시 연락, 너무 착해”(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1. 25. 0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의 착한 성정을 자랑했다.

이날 곽튜브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누가 먼저 연락했고, 헤어질 땐 누가 찬 거냐는 질문에 곽튜브는 "내가 먼저 연락했다. 찼다고 하긴 그런데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고 솔직히 털어놓았고 형님들은 곽튜브가 "나쁜 남자"라며 "아내가 착하신 분이다. 헤어지자고 한 사람인데 다시 연락 왔다고 다시 만나고"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아내가 "너무 너무 착하다"고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의 착한 성정을 자랑했다.

1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5회에서는 김대호, 곽튜브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곽튜브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옛날에 소개받아서 사귀다가 중간에 헤어졌는데 너튜브를 하다가 다시 만났다. 바빠지고 서로 소홀해져서 헤어졌는데 결국 인연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누가 먼저 연락했고, 헤어질 땐 누가 찬 거냐는 질문에 곽튜브는 "내가 먼저 연락했다. 찼다고 하긴 그런데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고 솔직히 털어놓았고 형님들은 곽튜브가 "나쁜 남자"라며 "아내가 착하신 분이다. 헤어지자고 한 사람인데 다시 연락 왔다고 다시 만나고"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아내가 "너무 너무 착하다"고 인정했다.

또 곽튜브는 아내의 매력 포인트를 묻자 "일단 내가 자존감이 낮은데 와이프는 반대"라고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곽튜브 아내는 아들을 임신 중으로 오는 3월이 출산 예정일로 알려졌다. 곽튜브는 결혼을 앞두고 6㎏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