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비자금 장부 들통 위기에 박신혜 도둑으로 몰아 (미쓰홍)[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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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이 박신혜를 도둑으로 몰며 비자금 장부를 사수했다.
1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3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고복희(하윤경 분)는 비자금 장부를 사수하며 홍금보(박신혜 분)를 도둑으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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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하윤경이 박신혜를 도둑으로 몰며 비자금 장부를 사수했다.
1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3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고복희(하윤경 분)는 비자금 장부를 사수하며 홍금보(박신혜 분)를 도둑으로 몰았다.
고복희는 홍금보 덕분에 비서 자리를 지키고 겨우 마음을 열었다. 고복희는 홍금보를 룸메이트로 인정하는 의미로 핑크 키링을 선물했지만 홍금보가 자신의 회사 수첩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뭐를 뒤져? 이 도둑아!”라고 소리치며 돌변했다.
홍금보는 고복희와 친해져 비자금 장부와 장부를 작성한 예삐를 찾을 작정이었지만 일단 “정말 훔칠 생각이었으면 회사 수첩이 아니라 지갑을 훔쳤겠죠?”라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하지만 고복희는 참지 않고 계속 소리를 질러 기숙사 사감까지 깨웠다.
홍금보는 사감 앞에서 “왕언니 가방이 엎어져서 물건이 쏟아져 담아주려고 했는데 언니가 저를 절도범 취급한다. 저 세금납부 잘하는 민주시민”이라며 눈물 연기를 펼쳤다. 고복희는 “첫 월급도 안 탄 신입이 무슨 세금 타령이냐. 거짓말이다. 싹수가 노랗다”며 홍금보를 더 불신했다.
하지만 이후 고복희는 홍금보가 자신을 욕하는 차중일(임철수 분)과 대신 싸워준 것을 알고 다시 마음을 열었고, 비자금 장부를 살피며 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커서 혼자는 못하겠다고 중얼거리는 모습으로 스스로 홍금보에게 비자금 장부의 존재를 알릴 것인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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