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어 줄줄이 이적하나' 토트넘 큰일 났다…리버풀, '1억 파운드 투자' 미키 판 더 펜 '러브콜 폭발'

김가을 2026. 1. 25. 0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잉글랜드)이 미키 판 더 펜(토트넘) 영입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판 더 펜의 이적료로 최소 1억 파운드를 요구할 예정이다. 현재로선 (토트넘) 장기 계획의 핵심 멤버로 남아있다. 리버풀은 여전히 수비 강화를 원한다. 판 더 펜 영입을 위해선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사진=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버풀(잉글랜드)이 미키 판 더 펜(토트넘) 영입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의 아이콘인 앤디 로버트슨의 이적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리버풀은 판 더 펜 영입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올 시즌을 앞두고 4억 5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했다. 알렉산더 이삭, 위고 에키티케, 제레미 프림퐁, 밀로스 케르케즈 등을 품에 안았다.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팀토크는 '리버풀은 판 더 펜과 계약할 수 있는 위치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적 시장에 정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로버트슨의 이적을 허용하면 판 더 펜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 우선 협상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REUTERS 연합뉴스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판 더 펜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볼프스부르크(독일)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빠른 센터백으로 등극했다. 2024년 1월 시속 37.38㎞의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2024년 5월에는 토트넘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리버풀 등이 그를 눈여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판 더 펜의 이적료로 최소 1억 파운드를 요구할 예정이다. 현재로선 (토트넘) 장기 계획의 핵심 멤버로 남아있다. 리버풀은 여전히 수비 강화를 원한다. 판 더 펜 영입을 위해선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