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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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추천했다.
이현이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영상을 올렸다.
두쫀쿠를 맛본 그의 둘째 아들 영서는 "맛있다"고 했고, 첫째 아들 윤서는 "써"라고 반응했다.
이후 이현이는 "두쫀쿠를 주문했다"며 "5000원대, 7000원짜리는 다 품절이라 1만4900원에 하나를 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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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is/20260125000131639yyav.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모델 이현이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추천했다.
이현이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영상을 올렸다.
이현이는 "나는 이때까지 존맛탱의 '존'을 따와서 두존쿠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두쫀쿠를 만들었다. 두쫀쿠를 맛본 그의 둘째 아들 영서는 "맛있다"고 했고, 첫째 아들 윤서는 "써"라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영서를 향해 "이걸 도대체 뭐하러 먹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공정이 생각보다 제빵처럼 막 힘들지 않아서 방학 때 아이들이랑 만들어 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선호도를 떠나서 프로가 만든 두쫀쿠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후 이현이는 "두쫀쿠를 주문했다"며 "5000원대, 7000원짜리는 다 품절이라 1만4900원에 하나를 구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만든 두쫀쿠와 비교해 맛본 후 "산 걸 먹어보니 확실히 알겠다"며 "여러분 사 드시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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