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유재석 친구' 김석훈, 급노화?

남정현 기자 2026. 1. 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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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시선'이 암을 예방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핵심 비법을 공개한다.

25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31회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약사 정재훈,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가 '암'과 정면으로 맞서는 방법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는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라, 세포가 버티다 무너진 결과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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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 개의 시선'(사진=SBS 제공)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세 개의 시선'이 암을 예방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핵심 비법을 공개한다.

25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31회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약사 정재훈,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가 '암'과 정면으로 맞서는 방법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는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라, 세포가 버티다 무너진 결과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이어 "세포 에너지가 떨어지면 암세포를 감시하는 면역 세포까지 무너지게 된다"며, 세포 에너지를 채워주는 'NMN(엔엠엔)'을 보충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약사 정재훈은 "사람은 누구나 늙지만 그 속도는 모두 다르다. 같은 20년 후라도 빠르게 확 늙을 수도 있고, 천천히 덜 늙을 수도 있다"며, '노화 속도'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노화를 늦추는 핵심 요소로 '세포 에너지'를 꼽으며, 개인의 '세포 에너지'가 가진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MC 김석훈을 포함한 출연자들의 20년 후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을 보고 배우 김석훈은 탄식하며 "노화 속도는 누가 제일 느린 거냐" 질문하며 '노화'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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