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올해로 59세, 내년에 60세” 워낙 동안이라 깜짝 (동치미)

유경상 2026. 1. 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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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이 올해 59세 나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월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코미디언 김용만이 내년에 60세라고 나이를 밝혔다.

MC 김용만은 환갑 주제를 말하며 "올해로 제가 59세가 됐다"도 자신의 나이부터 밝혔다.

김용만은 이현이에게도 "한 살 더 먹으니 어떠냐"고 질문했고 이현이는 "연말연초에 너무 바빠서 나이 먹은지도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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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용만이 올해 59세 나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월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코미디언 김용만이 내년에 60세라고 나이를 밝혔다.

MC 김용만은 환갑 주제를 말하며 “올해로 제가 59세가 됐다”도 자신의 나이부터 밝혔다. 김용만은 “다행히 내년에 6자를 단다. 올해까지는 아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현이가 “그렇게 안 보인다. 워낙 동안이시다”며 놀랐다. 김용만은 이현이에게도 “한 살 더 먹으니 어떠냐”고 질문했고 이현이는 “연말연초에 너무 바빠서 나이 먹은지도 모르겠다”고 답했다.

노사연은 이현이에게 “나이 먹은 티도 안 난다”고 아직 젊은 나이라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의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 강연이 펼쳐졌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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