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경기 포천 돼지열병에 "철저한 방역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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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경기 포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해 보고받고 철저한 방역조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고를 받은 뒤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출입통제와 살처분, 일시 이동중지와 집중 소독 등 긴급 행동지침에 따른 방역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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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경기 포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해 보고받고 철저한 방역조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고를 받은 뒤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출입통제와 살처분, 일시 이동중지와 집중 소독 등 긴급 행동지침에 따른 방역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 울타리 긴급 점검과 취약구간 보완에 만전을 기하고, 지방정부는 방역조치 이행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생산자 단체와 양돈농가에는 한파에 따른 방역관리에 허점이 없도록 소독시설 동파 방지와 농장 출입통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6038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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