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포천 연이어 확진…ASF 번지나, 방역 ‘초비상’ [포토뉴스]
조주현 기자 2026. 1. 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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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24일 안성시 미양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돼 돼지 2천459두에 대한 긴급 살처분·매몰이 진행된 가운데 작업에 투입됐던 굴착기 등 중장비가 농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밤 포천시의 한 양돈농장(사육 8천500두)에서도 ASF가 확진됐다고 밝히고 농장 출입을 통제한 채 사육 돼지 전두수 살처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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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24일 안성시 미양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돼 돼지 2천459두에 대한 긴급 살처분·매몰이 진행된 가운데 작업에 투입됐던 굴착기 등 중장비가 농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밤 포천시의 한 양돈농장(사육 8천500두)에서도 ASF가 확진됐다고 밝히고 농장 출입을 통제한 채 사육 돼지 전두수 살처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주현 기자 jojuhyun0131@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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