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딸이 벌써 23살...02년생인 '비비 동생' 나경과 겨우 한 살 차이 ('살림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배우 이요원이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02년생인 나경과 이요원의 첫째 딸이 불과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함께 출연한 박서진은 나경에게 "이요원 씨에게 엄마라고 불러도 되겠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배우 이요원이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전파를 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나경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경은 ‘밤양갱’ 열풍의 주인공인 가수 비비의 친동생이라고. 나경은 언니 비비와의 나이 차이를 묻는 질문에 “4살 차이가 난다. 언니는 98년생이고 저는 02년생”이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은지원은 이요원을 향해 “요원 씨 따님이랑 나이가 비슷한 거 아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요원은 “맞다. (우리 딸은) 03년생이다”라고 덤덤하게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02년생인 나경과 이요원의 첫째 딸이 불과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함께 출연한 박서진은 나경에게 “이요원 씨에게 엄마라고 불러도 되겠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나경은 이요원의 방부제 미모에 감탄하며 “그렇게 안 보인다. 저희 엄마는 안 그렇다”며 “언니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응수해 이요원을 미소 짓게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