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아픔 극복 이아현, “자랑하고 싶다!” 미국 유학 딸 ‘우등상’에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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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아현이 미국 명문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딸의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아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째 딸의 상장을 공개했다.
이아현은 그간 세 번의 이혼을 겪는 등 순탄치 않은 개인사를 보내며 두 딸을 키워왔다.
이아현은 지난 2024년 8월 유학을 떠난 딸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직접 미국으로 이주하며 헌신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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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아현이 미국 명문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딸의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아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째 딸의 상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렌시아 고등학교’(Valencia High School)에서 발행한 ‘우등상’(HONOR ROLL) 인증서가 담겨 있다. 해당 상장은 큰딸이 3.5에서 3.99 사이의 가중 평균 성적(Weighted GPA)을 기록했음을 인증하고 있다.
이아현은 사진과 함께 “자랑하고 싶다…. 우히히히히….”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과 대견함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이아현은 그간 세 번의 이혼을 겪는 등 순탄치 않은 개인사를 보내며 두 딸을 키워왔다. 그는 1997년 첫 결혼 후 2000년 협의 이혼했으며, 2006년 재혼한 두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두 딸을 가슴으로 낳아 입양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기도 했다. 당시 이아현은 여러 차례의 시험관 시술 실패 후 남편을 설득해 입양을 결정했다고 고백하며 아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2012년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20년 초 다시 이별의 아픔을 겪었다.
이아현은 지난 2024년 8월 유학을 떠난 딸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직접 미국으로 이주하며 헌신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2025년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촬영을 위해 잠시 귀국하여 작품 활동에 전념하는 등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강인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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