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등 국회의원11명 총출동…현근택 출판기념회 ‘용인 처인’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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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전 수원시 제2부시장)가 용인시 처인구의 한 카페에서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책에 담긴 내용은 물론, 현근택 변호사와의 인연, 내란청산, 검찰개혁, 용인의 역사 등에 대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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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전 수원시 제2부시장)가 용인시 처인구의 한 카페에서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상식(용인갑)·손명수(용인을)·부승찬(용인병)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이재정·박성준·김동아·채현일·정을호 의원, 현 변호사 지지자, 시민 등 7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저서는 제주 중산간 마을에서 4·3 유가족으로 태어난 소년이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인권 변호사로 성장해온 과정을 만화로 친근하게 풀어냈다.
특히 어린 시절의 뚝심이 용인 시민의 혈세를 지켜낸 집념의 기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전문가로서의 실력과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보여준다.
행사에서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용인의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과 저자가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내일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형성됐다.
또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 위원장과 독수리 5형제(양문석·김준혁·부승찬 국회의원, 현근택 변호사, 진석범 전 화성시을 지역위원장)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이들은 책에 담긴 내용은 물론, 현근택 변호사와의 인연, 내란청산, 검찰개혁, 용인의 역사 등에 대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근택 변호사는 “정치는 시민의 불편함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어린 시절 밭을 갈던 마음으로 용인 시민들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용인 시민들께 드리는 약속의 자리”라며 “용인의 실질적인 변화를 함께 논의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박소민 기자 so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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