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갔다간 낭패… 항공사별 최신 변경 정책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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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사람도 세 시간 전에 도착하게 만드는 공항.
주요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기내 안전 기준이 한층 강화됐다.
국내 주요 항공사들이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최근 보조배터리로 인한 기내 화재가 잇따르자 항공사들이 승객 안전을 위해 조치를 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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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항공업계에는 출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변화들이 잇따라 생겼다.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부터 체크인 카운터 이전까지, 놓치면 낭패를 볼 수 있는 항공 소식을 정리했다.
최근 보조배터리로 인한 기내 화재가 잇따르자 항공사들이 승객 안전을 위해 조치를 내놓은 것이다.

이어 오는 26일부터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도 전면 금지에 나선다.
앞으로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제한된다.

기내 반입 이후에는 좌석 상단 선반 보관이 금지되며 승객이 직접 휴대하거나 좌석 앞 주머니 또는 앞 좌석 하단에 보관해야 한다.

A·B 카운터는 대중교통 및 차량 이용 시 1~2번 게이트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다. 인천공항 출국장 진입 후 초입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높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제1터미널 3층 3번 출입구를 이용하면 C카운터에 편리하게 도착하며 단기주차장을 이용할 때는 A라인에 주차하면 가장 빠르게 체크인 카운터로 이동할 수 있다.
두 항공사는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 인력 배치 및 사전 고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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