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입덧하는 오연서 위해 특별한 하루 선물

김혜영 2026. 1. 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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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임신한 오연서를 위해 로맨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측은 오늘(24일) 3회 방송에 앞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출장을 빙자한 둘만의 첫 데이트가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설렘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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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임신한 오연서를 위해 로맨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측은 오늘(24일) 3회 방송에 앞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출장을 빙자한 둘만의 첫 데이트가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설렘을 예고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그림 같은 투샷으로 로맨스 영화 한 편을 완성했다. 이는 두준이 출장을 핑계 삼아 임신과 맥주 신제품 개발 준비로 지친 희원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 것으로, 희원의 해맑은 미소에 오랜만의 달콤한 여유가 번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스틸에는 두준과 희원이 나란히 앉아 옥수수를 먹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이전보다 편안해진 듯 알콩달콩한 기류가 자연스레 묻어 나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과연 두준이 마련한 로맨틱한 하루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나아가 출장 데이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본 방송이 더 기대된다.

‘아기가 생겼어요’ 3~4회 방송에서는 “멈추고 싶지 않은데요, 난”이라는 선전포고와 함께 희원을 향한 두준의 거침없는 직진이 그려진다. 특히 입덧을 시작한 희원을 위해 심쿵 모멘트를 만들려는 두준의 고군분투가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끈다.

제작진은 “두준과 희원의 출장 데이트가 역주행 로맨스에 불씨를 확실히 지필 것”이라며 “서로에게 점점 마음이 커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흐뭇한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쉴 틈 없이 시청자를 심쿵하게 할 3~4회 방송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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