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4세 늦둥이 딸 영어 유치원 반대 母에 발끈 “월 180만원 비싸다고”(그리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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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막내딸을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문제로 어머니에게 발끈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우리 어머니께서 39년생이신데, 우리 막내딸이 지금 영어 유치원 다닌다. 학원비가 달에 한 180만 원 정도 든다. 그래도 내가 김구라인데 어머니께서 나한테 그런 얘기하는 거야. '왜 그냥 유치원 보내면 되지 왜 비싼 영어유치원을 보내냐'고"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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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구라가 막내딸을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문제로 어머니에게 발끈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월 24일 ‘그리구라’ 채널에는 ‘미혼이라고 집 못 사게 한 아빠, 용서 vs 손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경기도 안산에 거주 중인 31세 미혼 남성이 미혼이라고 아버지가 대출을 받고 집을 사는 문제를 반대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김구라는 “우리 어머니께서 39년생이신데, 우리 막내딸이 지금 영어 유치원 다닌다. 학원비가 달에 한 180만 원 정도 든다. 그래도 내가 김구라인데 어머니께서 나한테 그런 얘기하는 거야. ‘왜 그냥 유치원 보내면 되지 왜 비싼 영어유치원을 보내냐’고”라 전했다.
김구라는 “내가 엄마한테 엄청 뭐라고 했다. ‘엄마, 보통 같으면 엄마가 막내 너무 귀여운데 네가 어려우면 나라도 한번 내주겠다고 얘기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내가 돈이 없냐고. 나를 걱정하는 거 알겠는데 그런 얘기할 거면 하지마’라고 했더니 ‘아유 미안하다’라고 끊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39년새이신 우리 어머니께서 무슨 돈이 있겠나. 부모님의 사랑하는 마음은 다 똑같지만 부모라고 다 옳지는 않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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