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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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는 23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열렸으며 병오년 새해 들어 처음 개최된 임시회로서 각 실단과소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 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박수현의원 대표발의)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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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d/20260124204635926vrhd.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의회는 23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열렸으며 병오년 새해 들어 처음 개최된 임시회로서 각 실단과소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 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박수현의원 대표발의)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군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지역 현안 사업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합리적인 대안 제시와 체계적인 검토를 통해 집행부가 실효성 있고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군민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 전반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책임 있는 군정 운영을 주문했다.
군위군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안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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