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머리에 블랙 '왕 리본' 달고 찰칵…48세 믿기지 않는 '원조 얼굴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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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원조 얼굴 천재'의 위엄을 과시했다.
24일 김희선은 '머리에 왕 리본 달아봤어요. 셀카는 너무 어색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자신의 머리 크기만 한 압도적인 사이즈의 블랙 왕 리본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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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희선이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원조 얼굴 천재’의 위엄을 과시했다.
24일 김희선은 ‘머리에 왕 리본 달아봤어요. 셀카는 너무 어색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자신의 머리 크기만 한 압도적인 사이즈의 블랙 왕 리본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소품임에도 불구하고, 김희선은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로 리본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셀카가 어색하다"는 본인의 멘트가 무색할 정도로, 사진 속 그녀는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망울로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리본보다 더 작은 얼굴과 마치 마네킹을 보는 듯한 비현실적인 비율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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