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점프 실수' 피겨 차준환, 4대륙선수권 쇼트 6위
양시창 2026. 1. 24. 20:46
피겨 간판 차준환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6위를 기록했습니다.
차준환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총점 88.89점을 받아 전체 6위에 올랐습니다.
차준환은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다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지만, 고난도 4회전 점프를 비롯해 다른 과제들을 무난하게 수행했습니다.
쇼트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일본 선수들이 차지한 가운데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에 도전합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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