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임신설 억울할만‥1만원대 수영복 입고 명품 몸매 자랑 ‘美친 볼륨감’

이하나 2026. 1. 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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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홍진영은 1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 우리 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 사진이 뭐 거의 뭐.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진경은 쇼핑몰에서 산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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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진영 소셜미디어
사진=홍진영 소셜미디어
사진=홍진영 소셜미디어
사진=홍진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홍진영은 1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 우리 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 사진이 뭐 거의 뭐.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진경은 쇼핑몰에서 산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수영복으로 드러낸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진짜 말도 안 되는 미모”, “최고다”, “사진이 언니 미모를 다 못 담네요”, “인형인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 의혹을 해명했다.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라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고 억울해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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