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추위 언제 끝나나…일요일도 최저 -18도, 도로 곳곳에 ‘살얼음’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1. 24. 2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25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11도, 강원 철원은 -18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적설량은 5∼15㎝, 예상 강수량은 5∼10㎜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25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11도, 강원 철원은 -18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연합뉴스]
일요일인 25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11도, 강원 철원은 -18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눈이 쌓인 가운데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으니 교통안전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울릉도와 독도는 전날부터 내린 눈 또는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5∼15㎝, 예상 강수량은 5∼10㎜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