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증' 유열, 투병 중 체중 40kg→모친상…"생명 위중한 지경까지 가"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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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열이 가수 유열이 투병 기간을 회상했다.
앞서 생명까지 위협했던 폐섬유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유열은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활동 재개를 알려 반가움을 샀다.
이날 유열은 투병 생활로 몸무게가 40kg대까지 빠졌다며 "9년 전부터 폐섬유증이 진행이 되다가, 재작년 5월에 독감으로 입원했다. 그 이후로 6개월 정도 중환자실 병원에 있었고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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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유열이 가수 유열이 투병 기간을 회상했다.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앞서 생명까지 위협했던 폐섬유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유열은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활동 재개를 알려 반가움을 샀다.
이날 유열은 투병 생활로 몸무게가 40kg대까지 빠졌다며 "9년 전부터 폐섬유증이 진행이 되다가, 재작년 5월에 독감으로 입원했다. 그 이후로 6개월 정도 중환자실 병원에 있었고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투병 중 모친상을 당했다며 "아내가 처음엔 나한테 안 알려줬다. 그런데 너무 늦게 알면 내가 충격이 더 클거 같아서 '오늘 아침에 어머님이 식사 잘 하시고 예쁘게 옷 갈아입고 주무시다가 편안히 가셨다'고 했다. 상태가 안 좋아서 돌아가시기 전에 몇 달 동안은 못갔다. 그렇게 돌아가신 게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후 유열은 회복 과정도 말했다. 그는 " 7월 말에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게 회복도 좋고, 병원에서도 많이 놀랐다. 저 스스로도 일어나기 어려운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다. 그간 정말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를 받았다. 무엇보다 폐를 기증해 주신 그분과 가족에게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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