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소원 통했다"…'놀면 뭐하니?' 제주도 집결, 김광규 '고정 욕심' 폭소

황예지 기자 2026. 1. 24. 1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최홍만의 소원으로 시작된 제주도행이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최홍만은 "지니야, 나의 소원을 들어줘"라며 "멤버들과 제주도에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절절한 울부짖음을 토해냈고, 그의 소원대로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제주도에 집결했다.

제주도 현장에서 김광규는 멤버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촬영이 시작되자 "멤버들도 안 왔는데 카메라가 돌아가면 어떡하냐, 이거 고정 프로그램 아니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24일 방송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놀면 뭐하니?' 최홍만의 소원으로 시작된 제주도행이 웃음을 터뜨렸다.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마성의 램프 앞에서 소원을 비는 최홍만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최홍만은 "지니야, 나의 소원을 들어줘"라며 "멤버들과 제주도에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절절한 울부짖음을 토해냈고, 그의 소원대로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제주도에 집결했다.

제주도 현장에서 김광규는 멤버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촬영이 시작되자 "멤버들도 안 왔는데 카메라가 돌아가면 어떡하냐, 이거 고정 프로그램 아니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촬영하는 온도가 다른 거냐?"며 게스트와 고정 멤버의 미묘한 차이를 짚었다.

고정 욕심을 숨기지 못한 김광규는 유재석에게 감귤을 건네며 은근한 '조공'을 펼쳤고,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여유 있게 상황을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김광규는 "내가 고정도 아닌데 게스트를 기다리고 있냐?"며 투덜댔지만, 유재석은 "게스트가 아니라 이제 고정 멤버들이 오는 거다"라고 정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김광규는 "요즘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며 자랑했고, 유재석은 "고정 말고 게스트 섭외만 들어오는 거 아니냐?"고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hyj0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