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도 인정했다, “아스널이 세계 최고의 팀” 이제 아르테타가 ‘한 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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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아스널을 인정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는 아스널이 세계 최고의 팀"이라면서 "우리가 더 나아져야 한다. 아스널이 우리에게 추격할 기회를 한 번이라도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 말대로 이번시즌 아스널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줄곧 선두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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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아스널을 인정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는 아스널이 세계 최고의 팀”이라면서 “우리가 더 나아져야 한다. 아스널이 우리에게 추격할 기회를 한 번이라도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 말대로 이번시즌 아스널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줄곧 선두를 지키고 있다. 초반부터 22라운드를 마친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1위를 사수하고 있다. 맨시티는 추격하는 입장이지만 상황이 여의찮다. 아스널이 2003~2004시즌 이후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마찬가지다. 아스널은 리그 페이즈 7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일하게 모든 경기에서 이긴 팀이 바로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맨시티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파리생제르맹 등과 비교하면 돈을 덜 쓰는 팀이다. 그러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리더십이 위력을 발휘하면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청출어람이다. 아르테타 감독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맨시티 코치로 일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하는 인물이었는데 이제 당당하게 사령탑으로 도전장을 내밀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고의 흐름이지만 아르테타 감독은 방심하지 않는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아직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라며 끝까지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weo@sportsseou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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